채팅으로 고쳐 달라고 했는데 엉뚱한 곳이 바뀌었어요
채팅 편집은 지목한 것만 최소한으로 고치도록 되어 있어요. 엉뚱한 데가 바뀌었다면 대부분 지목이 없었거나, 한 번에 여러 개를 말한 경우예요.
이렇게 말하면 정확해요
- 한 번에 하나만 — "배너 색 바꾸고 메뉴도 줄이고 폰트도 바꿔줘"는 나눠서 말하세요.
- 대상을 지목 — "버튼 좀 예쁘게" 보다 "메인 배너 아래 구매하기 버튼을 둥글게 해줘".
- 고칠 페이지를 열어 두고 — 지금 미리보기에 떠 있는 페이지가 기준이에요. 상품 상세를 고치려면 그 화면을 연 상태에서 말하세요.
문구를 바꾸려면 "문구"라고 말해야 해요
디자인 단어(색·여백·테두리 등)만 들어간 요청은 글자를 일부러 건드리지 않아요. 문구를 바꾸고 싶다면 "제목을 ○○으로 바꿔줘"처럼 내용 변경임을 분명히 적으세요. 반대로 구매하기·장바구니 같은 버튼은 빼달라고 직접 말하지 않는 한 사라지지 않아요.
브랜드 색·글꼴은 따로 바꿔요
스토어 전체의 기준 색과 글꼴은 개별 화면 수정과 다르게 다뤄요. 에디터 위쪽 팔레트 아이콘을 누르면 브랜드 색과 본문·제목 글꼴을 골라 한 번에 바꿀 수 있고, 채팅으로 "메인 색을 네이비로 바꿔줘", "제목 글꼴을 명조로 바꿔줘"처럼 말해도 같은 곳이 바뀌어요. 바꾸면 미리보기가 새로 만들어져요.
- 특정 요소 하나만 다른 색으로 두고 싶다면 미리보기에서 요소 선택으로 그 자리를 짚고 채팅으로 말해주세요.
- 이미 발행한 스토어는 다시 발행해야 손님에게 바뀐 색·글꼴이 보여요.
채팅으로는 바꿀 수 없는 것
- 예시 상품 데이터 자체 — 상품 목록의 원본 데이터는 편집 대상이 아니에요.
상품 구성을 통째로 다시 잡고 싶다면 새 스토어를 만들어 처음 한 줄에 원하는 톤과 품목을 함께 적는 것이 가장 빨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