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이 뭔가요? 상품을 하나씩 고르는 것과 뭐가 달라요?
컬렉션은 상품을 묶는 상자예요. 예전의 카테고리와 기획 진열이 하나로 합쳐진 개념이라, 스토어에서 상품이 묶여 보이는 자리는 전부 컬렉션에서 나와요. 컬렉션마다 자기 주소가 있어서 손님은 그 주소로 들어가 그 안의 상품 목록을 봐요.
담는 방법이 두 가지예요
- 직접 고르기 — 상품을 하나씩 골라 넣어요. 넣은 순서가 그대로 진열 순서가 되니, 무엇을 앞에 둘지 직접 정하고 싶을 때 써요.
- 조건으로 자동 편입 — "태그가 신상인 상품" 같은 조건을 걸면 조건에 맞는 상품이 알아서 들어와요. 이 경우 상품을 손으로 넣거나 뺄 수 없어요. 목록은 조건이 결정해요.
한 상품이 여러 컬렉션에 동시에 들어갈 수 있고, 어느 컬렉션에도 안 들어간 상품도 있을 수 있어요. 다만 그런 상품은 손님이 스토어를 둘러보다 만날 길이 없으니, 상품 목록의 "미진열" 탭에서 가끔 확인해 보세요.
컬렉션은 "무엇을 담는가"만 알아요
컬렉션을 만들었다고 해서 스토어 어딘가에 자동으로 나타나지는 않아요. 상단 메뉴에 넣을지는 메뉴 화면이, 첫 화면에 진열할지는 메인 구성 화면이 따로 정해요. 만든 다음 한 군데는 걸어 두어야 손님 눈에 띄어요.
주소는 한번 정하면 바꾸지 마세요
컬렉션 주소를 비워 두면 이름에서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나중에 주소를 바꾸면 예전 주소로 걸어 둔 링크(인스타 프로필, 공유한 링크, 검색 결과)는 더 이상 열리지 않아요. 이미 알린 컬렉션이라면 이름만 고치고 주소는 그대로 두는 편이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