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보여드릴까요?"라고 물어보는데 뭘 골라야 하나요?
기획전 페이지나 룩북처럼 새 콘텐츠 묶음을 만들어 달라고 하면, 만들기 직전에 어디에 보여드릴까요?라는 질문이 채팅에 떠요. 고른 자리에 맞춰 만드는 것이 달라져서 먼저 여쭤보는 거예요.
셋 중 하나를 고르면 돼요
- 메인 화면에 보이기 — 홈에 이 콘텐츠를 보여주는 섹션을 만들어요. 손님이 첫 화면에서 바로 봐요.
- 메뉴에 추가하기 — 상단 메뉴에 바로가기를 넣어요. 스크롤해도 계속 보이지만 홈에는 안 나와요.
- 둘 다 — 메인에 보여주고, 메뉴에도 바로가기를 넣어요.
아무것도 고르지 않고 취소를 누르면 이번에는 어디에도 붙이지 않고 만들기만 해요. 그렇다고 사라지는 건 아니에요 — 나중에 "그거 메인에도 보여줘"라고 채팅으로 말하면 그때 붙일 수 있어요.
왜 만든 다음이 아니라 먼저 묻나요
메인에 진열하는 것과 메뉴에 바로가기를 넣는 것은 만드는 일 자체가 달라요. 메인 섹션은 화면을 새로 만들어야 하고, 메뉴는 메뉴 구성만 바꾸면 돼요. 다 만든 뒤에 여쭤보면 고르지도 않은 쪽을 이미 만들어 버린 뒤라 되돌릴 수 없어서, 만들기 전에 갈라 두는 거예요.
모든 편집 요청에 뜨는 건 아니에요
⚠ 이 질문은 새 콘텐츠 묶음을 만들 것 같을 때만 떠요. "메뉴 순서 바꿔줘", "배너 색 바꿔줘" 같은 보통 편집에는 안 떠요. 반대로 콘텐츠를 만들 요청이 아닌데 뜨는 경우도 가끔 있는데, 그때는 취소를 누르시면 하던 대로 진행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