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이 "DNS 설정 대기"에서 안 넘어가요
도메인 목록과 상세 화면에 붙는 상태 배지는 다섯 가지예요. 지금 luvduck을 기다리면 되는 것인지, 사장님이 움직여야 하는 것인지가 배지로 갈려요.
상태 다섯 가지의 뜻
- DNS 설정 대기 — 아직 사장님 차례예요. 도메인을 산 곳에서 네임서버(
mybrand.com) 또는 레코드(shop.mybrand.com) 설정을 마쳐야 넘어가요. - 인증서 발급 중 — 소유 확인이 끝났고 https 인증서를 만드는 중이에요. 기다리면 자동으로 연결돼요. 지금 설정은 그대로 두세요.
- 연결됨 — 주소와 인증서가 모두 준비돼서 손님이 접속할 수 있어요.
- 연결 실패 — 이 도메인은 연결할 수 없는 상태예요. 연결을 해제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
- 해제 중 — 연결을 해제하는 중이에요. 잠시 뒤 다시 열어 보면 정리돼 있어요.
연결됨이 되려면 주소 확인과 인증서 발급이 둘 다 끝나야 해요. 주소만 확인되고 인증서가 아직이면 손님은 접속하지 못해요.
DNS 설정 대기에서 안 넘어가요 — mybrand.com 연결
apex 연결은 네임서버를 바꾸는 방식이라 등록할 CNAME·TXT 레코드가 아예 없어요. 레코드를 찾고 있었다면 그것부터가 원인이에요. 아래를 확인해 주세요.
- 도메인을 산 곳의 네임서버 설정에 상세 화면의 네 값이 1차부터 4차까지 순서대로 들어갔는지 확인해요.
- 기존 네임서버가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해요. 넷 중 하나라도 다른 값이 섞여 있으면 연결되지 않아요.
- 값 끝에 점이나 공백이 붙지 않았는지 확인해요. 상세 화면의 복사 버튼을 쓰면 안전해요.
- 방금 바꿨다면 기다려 주세요. 네임서버 변경이 전 세계에 퍼지는 데 보통 몇 분에서 하루가 걸려요.
도메인에 DNSSEC가 켜져 있으면 apex 연결은 애초에 거절돼요("이 도메인에 DNSSEC가 켜져 있어요"). 도메인을 산 곳에서 DNSSEC를 먼저 끄고 다시 연결해 주세요. "DNSSEC 상태를 확인하지 못했어요"라는 안내를 봤다면 이것과는 달라요 — DNSSEC가 켜진 게 아니라 확인이 잠깐 안 된 거라, 잠시 후 다시 연결하면 대부분 풀려요.
DNS 설정 대기에서 안 넘어가요 — shop.mybrand.com 연결
서브도메인 연결은 상세 화면에 나온 레코드를 도메인을 산 곳에 등록하는 방식이에요. 아래 세 가지는 이 경우에만 해당해요.
- 이름과 값이 화면에 나온 것과 글자까지 똑같은지 확인해요. 값 끝에 점이나 공백이 붙는 경우가 많아요.
- 레코드 종류(CNAME / TXT)를 바꿔 넣지 않았는지 확인해요.
- Cloudflare를 쓴다면 그 레코드의 프록시(주황 구름)를 끄고 DNS only로 두세요.
상세 화면에 "확인 결과"라는 상자로 영문 메시지가 남아 있을 수 있는데, 이건 실패가 아니에요. 레코드가 퍼지는 동안 정상적으로 뜨는 메시지라 그대로 두고 기다리면 돼요.
인증서 발급 중에서 오래 머물러요
이 상태에서는 사장님이 할 일이 없어요. 설정을 바꾸지 말고 그대로 두면 발급이 끝나는 대로 연결됨으로 바뀌어요. 여기서 레코드를 지우거나 네임서버를 되돌리면 소유 확인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니 건드리지 마세요.
연결 실패로 바뀌었어요
연결 실패는 더 기다려도 풀리지 않는 상태예요. 그 주소가 다른 곳에서 이미 쓰이고 있거나 연결이 허용되지 않는 경우라서, 레코드를 다시 등록해도 소용이 없어요. 그래서 이 상태에서는 등록할 레코드도 "연결 확인" 버튼도 보여주지 않아요. 연결을 해제한 뒤 다시 연결해 주세요.
연결됨인데 사이트가 안 열려요
이건 전파 지연이 아니라 네임서버가 바뀐 경우일 가능성이 커요. apex로 연결한 도메인의 네임서버를 luvduck이 아닌 곳으로 되돌리면, 목록에 "네임서버가 바뀌어 열리지 않아요"가 뜨고 상세 화면에 "지금 이 주소로 스토어가 열리지 않아요" 경고가 떠요.
이때는 기본 주소로도 스토어가 안 열려요. 기본 주소가 대표 도메인으로 자동 이동하는데, 그 도메인이 아무것도 답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해결 방법은 하나예요 — 도메인을 산 곳에서 네임서버를 상세 화면의 네 값으로 되돌리면 다시 열려요.
이 상태가 30분 넘게 이어지면 연결이 자동으로 내려가서 상태가 다시 DNS 설정 대기로 돌아가요. 네임서버를 되돌리면 자동으로 다시 연결됨이 되니 도메인을 지우지 마세요.
확인은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돌아요
luvduck이 주기적으로 다시 확인해요. 연결한 직후에는 자주 확인하고, 시간이 지나면 5분에 한 번씩 확인해요. 그래서 화면을 켜 두고 기다릴 필요가 없어요. 지금 바로 다시 보고 싶으면 상세 화면의 "연결 확인"을 누르면 돼요. 이 버튼은 아직 확인이 필요한 상태(DNS 설정 대기·인증서 발급 중)에만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