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대기 상태의 주문은 뭔가요?
무통장입금(가상계좌)으로 주문한 손님이 계좌만 받아 가고 아직 입금하지 않은 상태예요. 주문 목록의 입금대기 탭에 모여 있고 결제완료 탭에는 들어오지 않아요. 카드나 간편결제에는 없는 상태예요 — 그쪽은 결제창에서 승인이 끝나면 곧바로 결제완료로 넘어오거든요.
⚠ 이 시점에 재고는 이미 빠져 있어요
입금대기는 "아직 결제가 안 됐으니 신경 안 써도 되는 주문"이 아니에요. 계좌가 발급되는 순간 재고 · 쿠폰 · 포인트가 이미 차감돼요. 그래서 입금대기로 쌓인 수량만큼 다른 손님에게는 품절로 보여요. 한정 수량 상품을 팔고 있다면 이 탭을 자주 보시는 편이 좋아요.
입금기한이 지나면 자동으로 취소되고 차감했던 재고 · 쿠폰 · 포인트가 되돌아와요. 사장님이 손으로 되돌릴 것은 없어요. 목록에서는 아직 기한이 남았으면 언제까지인지, 지났으면 "기한 지남"이 상태 아래에 붙어요.
취소해도 환불이 아니라 계좌를 닫는 거예요
입금대기 주문을 사장님이 취소하면 발급된 입금 계좌를 닫아 그 뒤로는 입금되지 않게 하고, 잡아 뒀던 재고 · 쿠폰 · 포인트를 되돌려요. 아직 받은 돈이 없으니 결제사 환불은 일어나지 않아요. 취소하면 손님에게도 알림이 가니, 계좌를 받아 둔 손님이 모르고 입금하는 일은 막아 줘요.
취소 사유는 반드시 적어야 하고, 이 사유는 손님의 주문 상세 화면에 그대로 보여요. 내부 메모처럼 적지 말고 손님이 읽을 문장으로 적으세요.
손님은 입금했다는데 화면이 안 바뀔 때
입금 사실은 결제사가 보내 주는 알림으로 반영되는데, 그 알림이 유실되면 입금대기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있어요. 이때는 주문 상세의 입금 다시 조회를 눌러 직접 확인하세요. 입금이 확인되면 그 자리에서 결제완료로 바뀌고, 아직이면 아직이라고 알려 줘요.
⚠ 다만 기한이 지나 이미 취소된 주문은 되살릴 수 없어요. 그 주문에는 입금 다시 조회 버튼도 뜨지 않아요. 손님이 늦게 입금했다면 다시 주문해 달라고 안내하세요.
무통장입금을 켜고 기한을 정하는 곳
무통장입금을 받을지, 입금기한을 얼마로 둘지는 결제 설정 화면에서 스토어마다 정해요. 여기서 다시 적으면 두 곳이 다른 말을 하게 되니, 자세한 것은 결제 설정 안내 글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