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만들어줘"라고 했는데 자꾸 되물어요
보낸 문장은 거의 그대로 만들기가 시작돼요. 되묻는 경우는 인사말이거나 글자가 너무 짧아 뜻을 알 수 없을 때뿐이에요. 그러니 무엇을 파는지는 첫 문장에 꼭 넣으세요 — 빠져 있어도 되묻지 않고 그냥 만들어 버려요.
바로 시작되는 문장
- "남자 옷 전용 쇼핑몰 만들어줘"
- "차분한 베이지 톤으로 홈트 용품 파는 스토어 만들어줘"
- "매니큐어 파는 쇼핑몰" ← 짧아도 되지만, 세 글자 이하 단어 하나("향수", "가방")만 보내면 뜻을 못 알아듣고 되물어요.
되묻는 경우는 이것뿐이에요
"안녕하세요" 같은 인사, 세 글자 이하의 짧은 말, 자음·모음만 있는 글자예요. 반대로 "쇼핑몰 만들어줘" 처럼 품목이 빠진 문장은 되묻지 않고 그대로 만들기가 시작돼요. 원하는 결과가 안 나와도 한 번 쓴 몫은 돌아오지 않으니, 보내기 전에 품목과 분위기를 한 줄로 적어 두는 편이 이득이에요.
참고 사진을 같이 올려도 돼요
로고나 좋아하는 화면 캡처를 첨부하고 "이 느낌으로 만들어줘"라고 적으면 그 톤을 반영해요. 첨부 파일은 합쳐서 20MB까지 올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