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왔는데 뭐부터 하면 되나요?
luvduck은 화면을 조립하는 도구가 아니라 대화로 쇼핑몰을 만들고, 그대로 실제 스토어로 여는 서비스예요. 순서만 알면 나머지는 따라와요.
전체 순서
- 만들기 — 대시보드에서 "고객이 주로 어디서 구매하나요?"를 고르고, 어떤 스토어인지 한 줄로 적어 보내요.
- 확인 — 콘셉트에 맞는 화면과 예시 상품이 함께 만들어져 미리보기에 떠요.
- 다듬기 — 마음에 안 드는 곳만 채팅으로 말하거나, 미리보기 도구로 그 자리를 짚어 고쳐요.
- 발행 — 주소를 정하고 발행하면 실제 쇼핑몰이 열리고, 예시 상품이 진짜 상품 데이터로 옮겨져요.
- 운영 — 그때부터 상품·주문·회원은 스토어 관리 화면에서 다뤄요.
지금 어느 단계인지는 대시보드에서 봐요
- 디자인 중 — 아직 미리보기 단계예요. 예시 데이터로 화면을 다듬는 중이에요.
- 운영 준비됨 — 쇼핑몰 백엔드가 연결됐어요.
- 운영 중 — 실제 주소에서 손님을 받고 있어요.
첫 메시지만 "새로 만들기"예요
한 스토어 안에서 처음 보낸 한 줄만 전체를 새로 만들고, 그 뒤의 모든 메시지는 "고치기"로 처리돼요. 그래서 콘셉트를 통째로 갈아엎고 싶을 때는 같은 스토어에서 계속 말하는 것보다 새 스토어를 하나 더 만드는 편이 빨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