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이 부족하다고 나와요
AI가 화면을 만들거나 고칠 때마다 크레딧이 조금씩 줄어요. 남은 크레딧이 이번 요청에 필요한 만큼보다 적으면 요청이 아예 시작되지 않고 "크레딧이 부족해요. 플랜을 업그레이드하거나 다음 리셋을 기다려 주세요."라는 안내만 떠요.
지금 남은 크레딧을 보는 곳
왼쪽 위 계정 이름을 누르면 크레딧 잔액과 다음 갱신일이 바로 보여요. 더 자세히 보려면 계정 설정의 플랜 & 크레딧 화면을 여세요 — 현재 플랜과 크레딧 잔액이 나란히 있고, 그 아래 플랜 비교 · 업그레이드 버튼이 있어요.
무엇이 얼마나 쓰이나요
- 처음 만들기 — 20크레딧이에요. 스토어를 통째로 새로 짓는 작업이라 가장 많이 써요.
- 고치기 — 10크레딧이에요. 문구 하나를 바꾸든 섹션을 새로 넣든 같은 값이에요.
- 사진·로고가 얽힌 고치기 — 13크레딧이에요. 이미지를 첨부했거나 "사진", "로고" 같은 말이 요청에 들어 있으면 여기에 해당해요.
- 문구 반영 — 3크레딧이에요. 미리보기에서 글자를 직접 고친 뒤 보내기을 누르는 경우예요. 한 번에 한 곳씩 반영되니, 고칠 곳이 여러 군데면 그만큼 크레딧이 들어요.
미리보기에서 텍스트 편집으로 글자를 고치면 화면에는 바로 보이지만, 보내기을 눌러야 실제로 저장돼요. 그 반영이 3크레딧이에요. 한 번에 고칠 수 있는 건 한 곳이라, 다른 글자를 고치면 앞서 고친 것이 원래대로 돌아가요 — 오타가 여러 개라면 하나씩 반영하거나, 채팅으로 한 번에 말하는 편(고치기 10크레딧)이 더 나을 수 있어요.
실패하거나 중간에 멈춘 요청은 돌려받아요
오류로 실패한 요청은 쓴 만큼 자동으로 되돌아와요. 만들다가 중간에 직접 멈춘 경우도 되돌아와요. 돌려받지 못하는 건 결과가 정상적으로 나온 요청뿐이에요. 결과가 마음에 안 든다고 같은 말을 반복해 보내면 그만큼 계속 줄어드니, 요청 문장을 한 번 다듬어 보내는 편이 이득이에요.
언제 다시 채워지나요
크레딧은 결제 주기마다 그 달 몫으로 다시 채워져요. 더해지는 게 아니라 채워지는 것이라 남은 크레딧은 다음 달로 넘어가지 않아요. 무료 플랜도 매달 같은 방식으로 갱신돼요. 한 달에 더 많이 만들어야 한다면 플랜을 올리세요 — 매달 받는 크레딧이 늘어나요.
크레딧이 바닥나도 이미 만들어 둔 스토어와 디자인은 그대로 남아 있어요. 발행해 둔 스토어도 크레딧과 상관없이 계속 열려 있어요. 다음 갱신일이 되면 새 크레딧으로 이어서 작업하시면 돼요.
팀원이 만들면 누구 크레딧이 줄어드나요
크레딧은 스토어 소유자의 것 하나로 모여 있어요. 초대받은 편집자가 생성을 눌러도 줄어드는 것은 소유자의 크레딧이에요. 그래서 편집자에게는 "스토어 소유자의 크레딧이 부족해요. 사장님이 충전하면 다시 생성할 수 있어요."라고 떠요 — 편집자는 결제 화면에 들어갈 수 없으니, 이 문구를 보면 소유자에게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