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는 언제 줄고 언제 되돌아오나요?
줄어드는 시점
⚠ 재고는 결제가 완료되는 순간에만 줄어들어요. 손님이 장바구니에 담거나 주문서를 여는 단계에서는 "지금 살 수 있는 수량인지" 확인만 하고, 재고를 미리 붙잡아 두지 않아요.
그래서 마지막 한 개를 여러 손님이 동시에 주문서에 올려도 실제로 사는 사람은 먼저 결제한 한 명이고, 나머지는 결제 단계에서 품절로 막혀요. 결제까지 가지 않은 주문은 재고를 묶어 두지 않아요.
되돌아오는 시점
- 주문 취소 — 결제된 주문을 취소하면 그만큼 돌아와요.
- 반품 완료 — 반품을 완료 처리하는 시점에 돌아와요. 신청·수거 단계에서는 아직 돌아오지 않아요.
- 교환 완료 — 원래 조합의 재고가 돌아오고, 손님이 새로 고른 조합의 재고가 그만큼 빠져요.
모두 자동이에요. 재고를 손으로 되돌릴 필요가 없어요.
재고 숫자를 직접 고칠 때
재고 칸에 넣는 숫자는 "이만큼 더해라"가 아니라 "이 숫자로 맞춰라"라는 뜻이에요. 화면을 열어 둔 사이에 팔린 수량이 있으면 그만큼이 덮어써져요. 실물을 세어 넣기 직전에 화면을 새로 불러오시는 편이 안전해요.
재입고 알림 보내기
품절된 상품 화면에는 "재입고 알림 받기" 버튼이 떠요. 손님이 신청해 두면 스토어 운영 → 재입고 알림에 쌓이고, 그 상품을 다시 살 수 있게 되면 "지금 보낼 수 있어요" 목록에 나타나요.
알림은 자동으로 나가지 않아요. 사장님이 목록에서 보내기를 눌러야 발송돼요. 재고를 채우는 방법(엑셀·재고 입력·품절 해제·진열 재개)은 상관없어요 — 지금 살 수 있으면 목록에 떠요.
- 옵션별로 신청돼요 — "빨강만 품절" 인 상품은 빨강을 기다리는 손님만 모여요.
- 회원만 신청할 수 있어요 — 알림톡으로 보내야 해서 휴대전화번호가 등록된 회원이어야 해요.
- 한 사람에게 한 번만 나가요 — 알림을 받은 신청은 사라져요. 다시 품절되면 손님이 새로 신청해요.
- 신청은 90일 뒤 만료돼요 — 기간은 그 화면 아래 설정에서 바꿀 수 있어요(이미 받은 신청에는 소급되지 않아요).
⚠ 보내려면 카카오 알림톡 템플릿 등록이 먼저예요. 등록 전에도 신청은 계속 쌓이지만 발송은 안 돼요 — 그 상태면 화면 위에 이유와 등록 링크가 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