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문의 알림을 슬랙이나 문자로 받을 수 있나요?
네, 알림 · 설정 > 운영자 알림에서 등록해요. 손님이 받는 알림톡과는 완전히 다른 기능이에요 — 이건 사장님과 직원이 받는 알림이고, 여기서 무엇을 켜든 손님에게는 아무것도 안 가요.
무엇이 들어오면 알려주나요
- 상품 문의 · 1:1 문의 — 새 글이 올라오면 알려요.
- 재고 부족 — 상품에 정해 둔 안전재고 아래로 내려서는 순간 알려요. 안전재고를 비워 둔 상품은 알림이 없어요.
- 무통장 환불 실패 — 은행 송금이 실패한 건이에요. 손님은 아직 돈을 못 받았고 자동으로 다시 시도하지 않아서, 사장님이 직접 보내야 풀려요.
- 신청·예약 폼 제출 — 방문자가 채우는 폼에 새 신청이 들어오면 알려요.
⚠ 폼은 방문자에게 신청을 받는 것만 목록에 떠요. 룩북처럼 보여 주기만 하는 컬렉션은 ‘새 글이 들어오는’ 사건 자체가 없어서 고를 수 없어요. 만들어 둔 신청 폼이 목록에 안 보이면 그 컬렉션이 제출을 받도록 만들어졌는지 확인하세요.
재고 부족은 임계치를 지나 내려서는 순간에만 울려요. 그 아래에 머무는 동안 팔릴 때마다 다시 알리지 않고, 같은 상품·옵션이 경계에서 오르내려도 한동안 조용해요 — 미입금 주문이 취소될 때마다 알림이 오면 채널이 도배되기 때문이에요.
받을 곳은 다섯 가지예요
슬랙 · 디스코드 · 텔레그램 · 이메일 · 문자 중에서 고르고, 알림 하나에 여러 곳을 같이 걸 수 있어요. 이메일과 문자는 줄을 늘려 직원마다 다른 주소·번호로 받게 할 수 있고, 웹훅 세 가지는 알림 하나에 주소 하나예요.
⚠ 이메일과 문자는 스토어 계정으로 나가요. 이메일은 설정 > 발신 이메일, 문자는 고객 알림톡 > 발신 인증을 먼저 끝내야 고를 수 있고, 안 되어 있으면 그 자리에 이유와 갈 곳이 보여요. 문자 요금은 사장님 문자 계정에서 빠져요. 슬랙·디스코드·텔레그램은 그런 준비가 없어요.
웹훅 주소는 아무 주소나 못 넣어요
슬랙·디스코드·텔레그램은 각 서비스의 주소만 받아요(슬랙은 hooks.slack.com, 디스코드는 discord.com, 텔레그램은 api.telegram.org). 다른 주소를 넣으면 저장할 때 막히고, 주소는 https 로 시작해야 해요. 서버가 그 주소로 직접 요청을 보내는 구조라 아무 데나 열어 두면 보안 구멍이 되기 때문이에요.
⚠ 이 화면은 사장님만 쓸 수 있어요
초대한 직원에게는 메뉴 자체가 안 보여요. 알림 등록에 슬랙 웹훅 주소나 텔레그램 봇 토큰 같은 연결 정보가 들어가는 화면이라서요. 직원이 알림을 받게 하려면 사장님이 그 직원의 주소나 번호를 알림에 한 줄 추가해 주시면 돼요.
등록·수정·삭제는 유료 플랜부터 할 수 있어요. 무료로 쓰는 동안에는 화면을 열어 지금 상태를 볼 수는 있어도 저장이 막혀요.
알림에는 문의 내용이 안 실려요
문의 알림은 제목과 작성자까지만 보내요. 문의 본문에는 전화번호·주소·주문 정보가 자주 들어가는데, 슬랙 같은 곳은 여러 사람이 같이 보는 자리라서요. 비밀글이면 더 그렇고요. 무통장 환불 실패 알림도 같은 이유로 환불 계좌와 금액을 싣지 않아요 — 주문번호로 주문을 열면 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