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어를 다른 사람에게 넘길 수 있나요?
넘길 수 있어요. 설정 → 팀원 관리의 소유권 양도 카드에서 받을 분의 이메일을 넣어 제안하면, 그분에게 메일이 가고 그분이 수락해야 끝나요. 발행 전이라면 에디터의 팀원 관리에서도 같은 카드를 쓸 수 있어요.
수락 전까지는 아무것도 안 바뀌어요
제안만 해 둔 상태에서는 소유자도 권한도 그대로예요. 마음이 바뀌면 수락 전에는 언제든 취소할 수 있어요. 양도 링크도 초대와 같이 24시간만 열려 있고, 지나면 다시 제안하면 돼요.
무엇이 따라가고 무엇이 남나요
- 따라가는 것 — 발행 상태, 스토어 주소, 연결한 도메인, 주문·상품·고객 데이터, 광고 추적 ID, 함께 관리하던 직원·편집자.
- 내 계정에 남는 것 — 구독과 남은 크레딧이에요. 이건 스토어가 아니라 계정에 붙어 있어요. 양도 뒤 이 스토어에서 쓰는 AI 생성은 새 소유자 크레딧에서 나가요.
- ⚠ 광고 추적 ID 는 스토어에 남아 있어서, 넘긴 뒤에도 내 광고 계정으로 방문 데이터가 계속 흘러가요. 그게 싫다면 넘기기 전에 광고·분석 태그에서 지워 주세요.
넘긴 뒤 나는 편집자로 남아요
인수인계 중에 디자인을 계속 손볼 수 있도록 편집자로 남겨 둬요. 대신 환불·고객 개인정보·스토어 설정 권한은 그 순간 잃어요. 채팅 작업의 이 버전으로 되돌리기도 소유자만 쓸 수 있어서 더는 못 눌러요.
함께 관리하는 사람은 5명까지인데, 양도할 때만 이 인원이 한 명 넘을 수 있어요. 인수인계해 줄 사람이 사라지는 것보다 낫다고 봐서 막지 않아요. 넘겨받은 분 화면에 인원이 넘었다고 안내가 떠요. 넘겨받는 분이 원래 이 스토어의 직원이었다면 그 자리는 자동으로 비워져서 인원이 그대로예요.
⚠ 받는 분이 무료 플랜이고 스토어가 지금 라이브라면
넘겨받기 전에 확인 한 단계를 더 거쳐요. 발행 유지는 소유자 플랜을 기준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무료 플랜인 채로 넘겨받으면 넘겨받는 순간에는 멀쩡하다가 다음 정산 주기에 스토어가 잠겨요. 그 사실을 확인하고 넘겨받을지, 먼저 결제하고 넘겨받을지 정하시면 돼요. 아직 발행하지 않은 스토어는 이 확인이 없어요.
자주 틀리는 것 — 되돌리는 버튼은 없어요
한 번 수락되면 내가 다시 가져올 방법이 없어요. 새 소유자가 나에게 다시 양도를 제안해 주는 것 말고는 경로가 없어요. 취소는 상대가 수락하기 전에만 되니까, 이메일 주소를 한 글자씩 확인하고 제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