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포인트가 다 안 써져요"라고 해요
결제할 때 쓸 수 있는 포인트에는 상한이 있어요. 잔액이 남아 있는데도 다 못 쓰는 건 대부분 이것 때문이에요.
상한은 "할인 후 상품금액"이에요
- 배송비에는 포인트를 쓸 수 없어요. 상품값만 포인트로 낼 수 있어요.
- 최소 1원은 카드나 계좌로 결제돼요. 전액을 포인트로 결제할 수는 없어요.
- 쿠폰·등급 할인을 먼저 뺀 실제 상품 결제액이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상품 20,000원 + 배송비 3,000원인 주문이라면, 포인트는 최대 19,999원까지 쓸 수 있어요. 남은 3,001원은 실제 결제 수단으로 나가요.
손님에게 이렇게 안내하면 돼요
"배송비는 포인트로 결제되지 않고, 결제 금액이 0원이 될 수는 없어서 최소 1원은 카드로 나가요." 라고 알려 주세요. 체크아웃 화면의 최대 사용 가능 금액이 이미 이 규칙대로 계산된 값이라, 그 숫자를 그대로 안내하면 돼요.
왜 배송비는 안 되나요
포인트로 배송비까지 내면 나중에 부분 취소나 반품을 할 때 환불 금액이 어긋나요. 상품 하나만 취소했는데 카드로 돌려줄 금액이 0원으로 계산되거나, 포인트로 돌려줘야 할 몫이 현금으로 나가는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포인트는 상품값에만 쓰도록 정해 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