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은 배너랑 뭐가 달라요?
팝업과 배너는 관리 화면이 나뉘어 있지만 사실 같은 종류예요. 등록하는 방법도, 손님에게 보이는 조건(노출을 켰는지 · 오늘이 노출 기간 안인지)도 똑같아요. 다른 건 뜨는 자리 하나예요 — 배너는 홈 맨 위에 눌러 붙고, 팝업은 홈에 들어오는 순간 화면 위로 떠올라요.
⚠ 채팅으로는 만들어지지 않아요
에디터 채팅에 "팝업 만들어줘"라고 해도 AI는 팝업을 만들지 못해요. 팝업은 AI가 손대는 영역이 아니라서, 디자인을 아무리 고쳐도 팝업은 생기지 않아요.
팝업은 팝업 관리 화면에서 직접 등록해야 해요. 그리고 등록해도 편집 화면 프리뷰에서는 안 보여요 — 프리뷰의 팝업 목록은 언제나 비어 있어요. 실제 스토어에 들어가야 확인할 수 있어요.
홈에서만 떠요
팝업은 스토어 첫 화면에서만 나와요. 상품 상세나 장바구니처럼 다른 화면에서는 새로고침을 해도 안 떠요. 손님이 홈으로 돌아오면 그때 다시 판정해요. 광고를 보여주려고 여러 화면에 걸어 둘 수 있는 물건이 아니에요.
이미지만 보여요
⚠ 팝업에는 제목·부제·버튼 문구가 나오지 않아요. 칸이 있어서 채워 두더라도 손님 화면에는 이미지만 떠요. 제목은 관리 목록에서 어떤 팝업인지 알아보기 위한 이름으로만 쓰여요.
그래서 알리고 싶은 말은 이미지 안에 넣어야 해요. 링크를 걸어 두면 이미지 어디를 눌러도 그 주소로 가요. PC와 모바일 이미지를 각각 올릴 수 있고, 한쪽만 올리면 그 이미지를 양쪽에 써요. 짧은 영상은 메인 배너에만 올릴 수 있고 팝업에는 이미지만 올라가요.
닫기가 두 가지예요
- 닫기 — 이번 방문만 닫아요. 손님이 새로고침하면 다시 떠요.
- 오늘 하루 보지 않기 — 오늘 자정까지 안 떠요. 다만 이 기록은 그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 그래서 손님이 "오늘 하루 보지 않기"를 눌러도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 시크릿 창에서는 다시 떠요. 한 번 껐으면 그 손님에게 영영 안 뜬다고 안내하시면 안 돼요.
여러 개 만들면 하나씩 떠요
팝업을 여러 개 켜 두어도 한 번에 하나만 보여요. 손님이 그 하나를 닫으면 다음 팝업이 이어서 떠요. 차례는 목록에 놓인 순서 그대로예요. 한 화면에 여러 개가 겹쳐 뜨는 일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