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전에 상품을 넣는 두 가지 방법, 뭐가 다른가요?
기획전에는 상품을 직접 고르는 방법과 컬렉션을 통째로 가리키는 방법이 있고, 둘을 같이 써도 돼요. 결과가 꽤 달라요.
상품을 직접 고르면
고른 상품마다 기획전 판매가가 저장하는 그 순간에 확정돼요. 나중에 그 상품의 정가를 바꿔도 기획전 가격은 그대로예요 — 정가를 올렸더니 할인폭만 커져 있는 상황이 여기서 나와요. 정가를 손봤다면 기획전도 다시 저장해 주세요.
컬렉션을 넣으면
상품이 복사되지 않고 그 컬렉션을 가리키기만 해요. 컬렉션에 상품을 넣고 빼면 기획전에 걸리는 상품도 같이 바뀌어요. 가격도 확정 금액이 아니라 할인율로 저장돼서, 손님이 볼 때마다 그 시점 정가에 할인율을 적용해 계산해요(원 단위는 내려요). 할인율을 비워 두면 정가 그대로 보여요.
한 상품이 양쪽에 다 걸리면
같은 기획전 안에서 직접 고르기도 했고 넣어 둔 컬렉션에도 속해 있다면 직접 고른 쪽이 이겨요. 그 상품만 따로 값을 정하려고 담은 것이기 때문이고, 정가 그대로 두겠다고 정한 것도 그대로 지켜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