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신청이 들어오면 뭘 눌러야 하나요?
반품·교환은 손님이 신청해야 시작돼요. 사장님이 대신 만들 수는 없으니, 전화로 요청받았다면 손님에게 주문 내역에서 신청해 달라고 안내하세요. 신청이 들어오면 반품 화면에 뜨고, 열어 보면 지금 단계에서 누를 수 있는 버튼만 나와요.
단계마다 손님에게 보이는 것
- 승인 / 반려 — 둘 다 손님에게 알림이 가요. 반려하려면 사유를 적어야 하고, 적은 사유는 손님에게 보여요.
- 수거 시작 — 상태만 바뀌고 알림은 가지 않아요. 손님이 주문 내역을 열어 봐야 알아요. 회수 일정을 잡았다면 따로 연락하는 편이 좋아요.
- 검수 시작 — 물건을 받아 확인 중이라는 알림이 가요.
- 재배송 시작(교환만) — 새 운송장을 넣어요. 이 단계도 알림이 가지 않아요.
- 완료 — 알림이 가고 환불이 나가요.
반려하면 어떻게 되나요
해당 상품은 배송완료 상태로 되돌아가요. 기한이 남아 있다면 손님이 사유를 바꿔 다시 신청할 수 있어요. 사유를 잘못 골라 온 신청은 승인해서 억지로 끌고 가지 말고 반려로 정리하는 편이 정확해요.
손님이 회수 운송장을 잘못 넣었다면 검수 시작 전까지만 고칠 수 있어요. 검수부터는 이미 물건이 도착한 뒤라 잠겨요.
⚠ 환불 금액을 직접 조정할 때
완료 창에는 계산된 환불 금액이 먼저 보이고, 필요하면 직접 바꿀 수 있어요. 금액을 직접 지정해도 손님이 쓴 포인트는 그대로 자동 환급돼요. 직접 지정한 값이 덮는 건 카드·간편결제 같은 현금 쪽 하나뿐이고, 포인트는 원래 계산대로 알아서 나가요. 그러니 포인트를 따로 지급하지 마세요 — 이미 돌려준 걸 한 번 더 주면 손님에게 포인트가 두 번 나가요.
완료는 되돌릴 수 없어요. 되돌리는 기능 자체가 없으니 금액을 확인하고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