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건 주문의 운송장을 한꺼번에 등록하려면요?
주문 목록 위쪽의 송장 일괄 등록으로 엑셀 파일 하나를 올리면 돼요. 주문을 한 건씩 열어 택배사와 번호를 넣는 대신, 그날 나갈 것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요.
내려받은 주문 엑셀을 그대로 쓰면 돼요
- 같은 자리의 엑셀 받기로 주문을 내려받아요. 화면에 걸어 둔 검색 조건이 그대로 파일에 담기니, 오늘 보낼 주문만 걸러 놓고 받으세요.
- 받은 파일에 택배사와 송장번호 두 열만 덧붙여요. 나머지 열은 그대로 둬도 괜찮아요.
- 송장 일괄 등록을 열어 그 파일을 올려요.
전용 양식을 따로 받을 필요는 없어요. 열을 이름으로 찾고 모르는 열은 무시하거든요. 양식이 처음이라면 업로드 창의 예시 엑셀 받기로 채워야 할 열과 견본 한 줄을 볼 수 있어요.
⚠ 주문항목번호 열은 지우지 마세요. 어느 주문에 붙일지 찾는 열이 이것 하나뿐이에요. 반대로 수령인이 홍*동처럼 가려진 파일은 그대로 올려도 괜찮아요 — 송장 등록에 이름은 쓰지 않아요.
한 줄이 틀려도 나머지는 그대로 처리돼요
500줄 중 한 줄에 오타가 있다고 전부 막히지는 않아요. 되는 것부터 발송 처리하고 실패한 줄만 돌려줘요. 파일에서 그 줄만 고쳐 다시 올리면 이미 나간 줄은 건너뛰고 남은 것만 처리돼요.
가장 흔한 실패는 택배사 이름이에요. 목록에 없는 이름이면 그 줄만 실패하고 쓸 수 있는 택배사 이름을 에러에 전부 적어 줘요. 그 이름을 그대로 복사해 넣으세요.
배송 준비 시작을 미리 누르지 않아도 돼요. 아직 준비 단계가 없는 주문은 송장을 올리는 김에 같이 만들어 줘요.
편집자 역할만 있으면 등록이 막혀요
버튼은 초대받은 사람 모두에게 보이지만, 실제로 등록되는 건 스토어 소유자와 직원 역할뿐이에요. 편집자 역할만 가진 사람은 눌러도 권한 오류가 나요. 발송을 맡길 사람에게는 초대할 때 직원을 함께 체크해 주세요.
엑셀 받기는 화면마다 따로 있어요
내려받기 버튼은 주문 목록에만 있는 게 아니에요. 고객 목록과 상품 목록에도 같은 버튼이 있고, 매출은 통계 · 마케팅 화면에서 받아요. 어느 화면이든 그 화면에 걸린 조건 그대로 나가니, 받기 전에 화면부터 원하는 상태로 맞추세요.
이름 · 연락처 · 주소가 들어가는 파일은 기본이 가려진 상태예요. 원문 그대로 받는 항목은 스토어 소유자에게만 보이고, 초대받은 사람은 가려진 파일만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