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보낼 이메일 계정은 어떻게 등록하나요?
설정 > 발신 이메일에서 네이버 메일이나 Gmail 계정을 등록해요. 여기 등록한 주소가 광고 메일의 발신 주소가 되고, 손님은 luvduck 이 아니라 사장님 주소에서 온 메일로 받아요.
⚠ 로그인 비밀번호가 아니라 앱 비밀번호예요
넣는 것은 메일 서비스에서 따로 만드는 앱 비밀번호예요. 평소 로그인할 때 쓰는 비밀번호를 넣으면 저장은 되지만 발송이 실패해요. 만드는 방법은 서비스마다 조금 달라요.
- 네이버 메일 — 환경설정 > POP3/IMAP 설정에서 SMTP 를 켜고, 2단계 인증을 켠 뒤 ‘외부 앱 비밀번호’ 를 만들어요. ⚠ SMTP 를 90일 동안 안 쓰면 네이버가 자동으로 꺼 버려요 — 한동안 광고를 안 보내셨다면 여기부터 확인하세요.
- Gmail — Google 계정에서 2단계 인증을 켠 뒤 ‘앱 비밀번호’ 를 만들어요.
왜 luvduck 주소로 대신 보내주지 않나요
광고 메일은 스팸 신고가 쌓이는 것을 피할 수 없어요. 신고가 일정 수준을 넘으면 메일 사업자가 그 발신 주소를 통째로 막는데, luvduck 공용 주소로 광고를 내보내면 그 순간 다른 스토어의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까지 같이 멈춰요. 그래서 광고만은 사장님 계정으로 보내요.
손님 입장에서도 자기가 가입한 스토어 이름으로 오는 편이 자연스럽고, 광고에 반드시 적어야 하는 ‘보내는 사람’ 과도 맞아요. 반대로 비밀번호 재설정처럼 luvduck 이 보내는 메일은 이 설정과 무관하게 그대로 나가요.
저장했으면 테스트 메일부터 보내세요
같은 화면의 연결 테스트에서 받을 주소를 넣고 한 통 보내 보세요. 저장된 설정으로 실제 발송해 보는 것이라 비밀번호가 틀렸는지 여기서 바로 알 수 있어요. 광고 캠페인으로 처음 확인하면 수백 명 대상 발송이 통째로 실패해요.
하루에 보낼 수 있는 통수가 정해져 있어요
네이버·Gmail 둘 다 개인 메일 계정이라 하루 500통이 한도예요. 앱 비밀번호를 만들어도 이 한도는 안 올라가요. 넘기면 계정이 24시간 잠기는데, 그러면 광고만 멈추는 게 아니라 그 메일로 하시던 모든 일이 같이 멈춰요. 그래서 luvduck 이 먼저 막아요 — 대상이 남은 한도보다 많으면 캠페인 발송 자체가 거부돼요.
발신자 이름과 SMTP 계정
발신자 이름을 비워 두면 주소가 그대로 보여요. SMTP 계정은 보통 발신 주소와 같고, 별칭 주소로 보낼 때만 달라져요. 비밀번호는 저장한 뒤에는 화면에 다시 안 보여요 — 바꿀 때만 새로 입력하시면 되고, 비워 두면 기존 값이 그대로 유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