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계정을 어떻게 만드나요?
사장님 계정을 같이 쓰지 않고, 직원이 자기 계정으로 들어오게 하는 방식이에요. 이메일로 초대하면 그 사람이 직접 로그인해서 수락해요. 비밀번호를 알려 줄 필요가 없고, 나중에 누가 무엇을 했는지도 사람별로 남아요.
초대하는 곳이 두 군데예요
- 발행 전에는 에디터 위쪽의 팀원 관리 버튼이에요. 스토어 주소가 아직 없어서 관리 화면 자체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에요.
- 발행 후에는 스토어 관리의 설정 → 팀원 관리예요. 같은 화면이라 어디서 초대하든 결과는 같아요.
초대받은 사람이 할 일
- 초대 메일의 링크를 열어요. 로그인하기 전이라도 어떤 스토어에 어떤 권한으로 초대받았는지 먼저 보여요.
- 초대받은 그 이메일과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해요. luvduck 계정이 없으면 그 주소로 가입부터 하면 돼요.
- 수락하면 대시보드의 함께 관리하는 스토어 목록에 그 스토어가 생겨요.
링크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해도 소용이 없어요. 로그인한 계정의 이메일이 초대받은 주소와 다르면 수락이 거절돼요. 링크가 새어 나가도 엉뚱한 사람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장치예요.
초대 링크는 24시간이에요
24시간이 지나면 링크가 만료돼요. 그때는 팀원 목록에서 재발송을 누르면 새 링크가 나가요. 다만 재발송하면 이전 링크는 그 자리에서 못 쓰게 돼요 — 옛 메일을 들고 있던 사람은 새로 받은 메일로 다시 들어와야 해요.
몇 명까지 되나요
- 함께 관리하는 사람은 최대 5명이에요. 사장님 본인은 이 숫자에 안 들어가니까 실제로는 사장님까지 6명이에요.
- 아직 수락하지 않은 대기 중인 초대는 20건까지 보낼 수 있어요.
- ⚠ 플랜을 올려도 인원이 늘어나지 않아요. 모든 플랜이 같은 숫자예요.
자리는 초대할 때가 아니라 수락하는 순간에 세요. 그래서 자리가 다 찬 상태에서도 초대 메일은 나가고, 초대받은 사람이 수락을 누를 때 자리가 찼다는 안내로 막혀요. 먼저 한 명을 해제해서 자리를 비워 주세요.
자주 틀리는 것 — 초대했는데 들어갈 곳이 없대요
직원 역할만 준 사람은 스토어 관리 화면으로 들어가는데, 그 주소는 발행한 뒤에야 생겨요. 발행 전이라면 목록에 스토어 이름만 보이고 눌러도 갈 곳이 없어요. 발행 전에 같이 디자인할 사람은 편집자로 초대하세요 — 편집자는 발행 여부와 상관없이 에디터로 들어와요.
내보낼 때
팀원 목록에서 해제하면 그 뒤로는 바로 못 들어와요. 다만 목록에서 줄이 사라지지는 않고 해제됨으로 남아요 — 누가 어떤 작업을 했는지 되짚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에요. 같은 사람을 다시 초대하면 그 줄이 그대로 되살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