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예약 폼으로 들어온 내용은 어디서 보나요?
채팅으로 "사전예약 신청받는 페이지 만들어줘", "상담 예약 폼 넣어줘"처럼 요청하면 손님이 직접 채워 보내는 폼이 만들어져요. 폼의 질문이 곧 그 콘텐츠의 칸이 되고, 항목은 언제나 비어 있는 채로 만들어져요 — 예시를 채워 두면 사장님 인박스에 가짜 신청서로 보이기 때문이에요.
들어온 신청은 인박스에서 봐요
스토어 관리의 콘텐츠에서 그 폼을 열면 항목 목록 대신 인박스가 보여요. 손님의 개인정보라 보통 콘텐츠와 다르게 새로 만들기도, 공개/비공개 토글도 없어요. 대신 처리 완료 표시와 삭제가 있어요. 목록은 칸 세 개까지만 보여주니 전체 내용은 신청 한 건을 눌러 상세에서 확인하세요.
⚠ 신청이 들어와도 알림은 기본으로 안 와요
⚠ 따로 켜지 않으면 알림이 오지 않아요. 고장이 아니에요. 운영자 알림 화면에서 그 폼을 알림 소스로 직접 등록해야 그때부터 새 신청이 올 때 알림이 와요. 손님이 채워 보내는 폼만 목록에 떠요 — 룩북 같은 전시용 콘텐츠는 "새로 들어온다"는 사건 자체가 없어서 제외돼요.
⚠ "스토어에 공개" 버튼이 없는 것도 정상이에요
신청 상세에 공개할 항목이 정해져 있지 않아요라고만 떠 있다면 그것도 결함이 아니에요. 받은 내용을 스토어에 보여주는 것은 폼을 만들 때 어떤 칸을 공개할지 미리 정해 둔 경우에만 돼요. 전화번호·이메일·주소·생년월일 같은 연락처류는 애초에 공개 대상으로 정할 수 없어요.
⚠ 그리고 나중에 정하는 길은 없어요. 채팅으로 다시 요청해도 공개 항목은 추가되지 않아요. 후기 자랑이나 당첨자 발표처럼 받은 내용을 스토어에 보여줄 생각이라면 폼을 만들 때 함께 말해야 해요 — 예를 들어 "참가 후기 폼 만들어줘, 닉네임이랑 후기만 스토어에 보이게"처럼요. 이미 만든 폼이라면 새 폼을 만드셔야 해요.
스팸은 이렇게 막고 있어요
- 손님 눈에 안 보이는 칸을 숨겨 두고, 그 칸이 채워져 오면 사람이 아닌 것으로 봐요.
- 폼이 뜬 지 2초도 안 돼 제출되면 받지 않아요.
- 같은 방문자는 1분에 10번까지만 보낼 수 있어요.
- 폼 하나당 2,000건까지 보관하고, 넘으면 새 신청을 받지 않아요. 오래된 것을 자동으로 지우지 않으니 처리한 신청은 사장님이 지워 주세요.
손님의 IP 주소는 저장하지 않아요. 남는 것은 손님이 폼에 직접 적은 내용뿐이에요.
삭제는 되돌릴 수 없어요
신청을 삭제하면 개인정보가 함께 지워지고 되돌릴 수 없어요. 확인 창에도 같은 문구가 떠요. 폼 자체를 없애는 것은 채팅으로는 실행되지 않아요 — 되돌릴 수 없는 데다 받아 둔 신청까지 함께 사라지는 작업이라, 채팅은 스토어 관리에서 직접 하시도록 안내만 하고 끝나요.